무엇이 새로워졌나요
2026년 3월 8일부터 라온젠에서 원단(스와치) 이미지를 입력으로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원단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하면, 해당 소재와 패턴이 적용된 완성 의상 이미지를 AI가 생성합니다.
실물 샘플 없이도 원단이 실제 의류로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3월 8일 출시 기준으로 블라우스, 블레이저, 드레스를 지원합니다.
지원 아이템은 순차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요
원단을 고르는 시점은 대부분 의류 생산 훨씬 전입니다.
그런데 그 원단이 실제 의상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확인하려면,
지금까지는 샘플을 만들거나 러프한 스케치에 의존해야 했어요.
이 기능은 그 간격을 줄여 줍니다.
- 샘플 없이 먼저 본다. 원단 이미지만 올리면 당일 안에 의상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샘플 제작 없이도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 원단 하나로 여러 아웃풋. 블라우스, 블레이저, 드레스를 한 세션에서 만들고,
룩북과 제품컷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 텍스타일 디자이너와 브랜드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원단을 판매하거나 소싱하는 양쪽 모두, 바이어나 클라이언트에게 의상 착용 이미지로 원단의 느낌을 보여줄 수 있어요.
사용 방법
워크플로우는 기존 라온젠 생성과 동일합니다. 달라지는 건 입력 이미지뿐입니다.
- 원단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플랫레이로 찍은 원단 사진, 패턴 클로즈업, 소재 제품 이미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의상 아이템을 선택합니다. 블라우스, 블레이저, 드레스 중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고르세요. 지원 아이템은 계속 추가됩니다.
- 생성합니다. AI가 원단 패턴과 소재를 의상 실루엣에 적용해 완성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 룩북이나 제품컷으로 확장합니다. 생성된 의상 이미지를 바탕으로, 같은 세션 안에서 모델 착장 룩북이나 플랫레이 제품컷까지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
실물 샘플 없이, 기다림 없이 바로 확인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3월 8일 출시에는 블라우스, 블레이저, 드레스가 포함됩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상의, 스커트, 아우터 등 아이템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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