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착용 사진이 없어도 괜찮아요.
상의, 하의, 신발을 따로따로 올리면
AI가 한 벌 코디로 조합해서 룩북을 만들어 줍니다.
모자 같은 악세서리도 함께 넣을 수 있어요.
입력 방식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각각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비교해 볼게요.
방법 1: 아이템 1장만 올리기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옷 사진 1장만 올리면 AI가 나머지를 맞춰 줍니다.
하의와 신발은 AI가 자동으로 매칭해요.
후드 자켓 착용 사진 1장을 넣었을 때 나온 결과예요.
배경이 다양하게 나왔고, AI가 매칭한 하의와 신발이
전체 코디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일단 한 장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이 방식의 장점이에요.
방법 2: 상의 + 하의 + 신발 조합
원하는 코디 조합을 직접 지정하고 싶을 때 씁니다.
상의, 하의(스커트/팬츠 등), 신발을 각각 올리면
AI가 그 조합대로 착장을 완성해요.
핑크 꽃무늬 가디건, 블랙 도트 미디스커트,
메리제인 슈즈와 양말을 넣은 결과예요.
세 아이템이 모두 그대로 반영됐어요.
어떤 아이템끼리 맞춰 팔지 미리 확인하거나,
세트 코디 룩북을 만들 때 유용한 방식이에요.
방법 3: 아우터 + 하의 + 악세서리(모자)
모자나 백 같은 악세서리도 입력에 넣을 수 있어요.
아우터와 하의, 모자를 함께 올리면
세 아이템이 한 착장으로 조합됩니다.
아이보리 더플코트, 레이스 미디스커트,
베레모를 넣었을 때 나온 결과예요.
배경이 설원으로 통일되면서 겨울 분위기가 잘 나왔어요.
베레모가 착장에 자연스럽게 포함된 것도 확인할 수 있어요.
악세서리를 함께 기획하는 브랜드라면 활용해 볼 만해요.
세 가지 방식 비교
| 방식 | 입력 구성 | 이런 상황에 맞아요 |
|---|---|---|
| 아이템 1장 | 상의 또는 하의 착용 사진 1장 | 빠르게 룩북이 필요할 때, 아이템이 많을 때 |
| 상의+하의+신발 | 아이템별 이미지 2-3장 | 코디 세트 기획, 교차 매칭 확인 |
| 아우터+하의+악세서리 | 아이템별 이미지 2-3장 | 악세서리 포함 풀 코디 기획 |
쓸 때 참고하면 좋은 것들
아이템이 많을 때는 방법 1이 빨라요.
상품 수가 많은 경우, 아이템 1장씩 넣으면
AI가 알아서 나머지를 맞춰 주기 때문에
이미지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특정 조합을 고정하고 싶다면 방법 2나 3이 맞아요.
“이 재킷에 이 팬츠”처럼 조합이 정해져 있으면
직접 넣어서 그대로 결과를 받는 게 확실해요.
악세서리는 방법 3에서만 반영돼요.
모자, 백 등을 착장에 포함시키려면
아이템 조합 입력 방식으로 함께 넣어야 해요.
사진이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아도 룩북을 시작할 수 있어요.
있는 이미지로 먼저 해보고, 결과를 보면서 조정하는 식으로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