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북 생성부터 이미지 확장, 에셋 활용까지.
만들고 싶은 이미지에 맞는 기능을 선택하고,
결과물을 다음 콘텐츠로 이어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어떤 이미지를 업로드해야 하나요?
라온젠은 업로드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품의 형태와 색상, 디테일을 해석합니다.
AI 생성 특성상 모든 결과가 정확하게 생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제품 정보가 명확한 이미지를 사용할수록 생성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권장 조건의 이미지를 사용했을 때 라온젠의 생성 성공률은 80% 이상입니다.
이런 이미지를 권장합니다
1. 제품 전체가 잘 보이는 이미지
소매나 밑단 등이 잘리지 않고, 제품의 전체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를 사용해 주세요.
2. 실제 색상과 비율이 잘 보이는 이미지
강한 조명이나 그림자, 과도한 보정으로 제품의 색상이나 형태가 왜곡된 이미지는 피해주세요.
3. 사용할 부분만 남기고 크롭해서 업로드
이미지가 많다고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모델 얼굴을 다른 얼굴로 대체할 거라면 원본 모델의 얼굴은 크롭해서 제거하고,
상의만 사용할 거라면 하의는 잘라내 주세요.
사용하지 않을 정보가 남아 있으면 AI가 제품을 해석하는 데 혼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GOOD | 👎 BAD |
|---|---|
| 제품 전체가 잘림 없이 보임 | 소매·밑단이 프레임 밖으로 잘림 |
| 고른 조명, 실제 색상 그대로 | 강한 조명·과보정으로 색이 왜곡됨 |
| 제품이 하나씩 명확하게 구분됨 | 여러 제품이 겹쳐 경계가 불분명함 |
여러 제품을 한 이미지에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의상은 최대 2장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상의·하의·아우터·신발처럼 구성이 많아 슬롯이 부족한 경우,
여러 제품을 하나의 이미지에 조합해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이미지에 여러 제품이 포함되면 AI가 각 제품의 관계를 잘못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제품별 기장감을 다르게 인식하는 경우
- 레이어드 순서를 잘못 인식하는 경우
- 앞면과 뒷면을 서로 다른 제품으로 인식하는 경우
여러 제품을 함께 업로드할 때는 각 제품이 명확하게 구분되도록 사용해 주세요.
TIP — 여러 제품을 함께 업로드했다면, 각 제품을 어떻게 코디할지 지시사항에 함께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 “흰색 티셔츠 위에 데님 재킷을 오픈해서 착용한 코디로 만들어 주세요.”
기억해 주세요. 좋은 입력 이미지의 기준은 단순합니다.
AI가 제품을 해석할 때 혼동할 만한 요소를 최대한 줄이는 것입니다.
룩북 생성하기
의상 이미지를 바탕으로 모델이 해당 의상을 착용한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어떤 형태의 사진이 필요한지에 따라
일반 룩북 · 호리즌 룩북 · 레퍼런스 룩북 중에서 선택해 주세요.
어떤 룩북을 사용해야 하나요?
배경 이미지의 컨셉을 살려 새롭게 연출된 착장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 일반 룩북
앞·옆·뒤가 잘 보이는 정돈된 스튜디오 착장컷이 필요하다면 → 호리즌 룩북
참고 사진의 구도·조명까지 그대로 살린 화보를 만들고 싶다면 → 레퍼런스 룩북
일반 룩북 vs 레퍼런스 룩북, 어떤 걸 써야 할까요?
둘 다 사진 한 장을 넣는다는 점은 같지만, 그 사진을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입력
같은 두 장으로 만든 결과
같은 의상·모델과 같은 사진 한 장으로 만든 결과입니다.
일반 룩북은 사진에서 컨셉을 읽어내 다시 연출하고,
레퍼런스 룩북은 사진의 연출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1-1. 일반 룩북
기본이 되는 브랜드 룩북을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입력 이미지 | 모델 · 의상 · 배경 이미지 |
| 만드는 방식 | 배경 이미지에서 장소·포즈처럼 컨셉과 관련된 요소를 읽어내 재해석 |
| 나오는 결과 | 인물이 중심이 되는 전신·반신 구도의 착장 이미지 |
모델과 의상을 선택하고 배경 이미지를 추가하면,
배경 속 장소와 분위기를 참고해 자연스러운 착장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인물이 중심이 되는 전신·반신 구도의 결과물이 주로 생성되기 때문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기본적인 브랜드 룩북을 만들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배경 (1) → 생성 결과
소파에 앉은 자세, 테이블 조명, 책이 놓인 사이드 테이블,
창으로 드는 빛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소파 색이나 조명의 재질까지 그대로 옮겨오지는 않습니다 —
장면을 이루던 요소가 다시 연출되는 방식입니다.
배경 (2) → 생성 결과
창가 코너에 기대선 자세,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 밝은 벽면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배경 (3) → 생성 결과
석조 건물이 늘어선 거리, 세워둔 자전거, 철제 난간과 돌바닥이 결과로 옮겨왔습니다.
모델과 의상은 그대로 두고 배경만 바꾼 결과입니다.
배경 사진에서 자세·표정·공간과 소품이 옮겨오되, 구도는 매번 새로 만들어집니다.
이런 사진을 만들 때 추천합니다
- 모델과 착장이 중심이 되는 기본 룩북
- 다양한 장소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착장 이미지
- 상세페이지나 SNS에 활용할 전신·반신 이미지
- 특정한 연출보다 제품을 중심으로 여러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을 때
1-2. 호리즌 룩북
제품의 핏과 형태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입력 이미지 | 모델 · 의상(앞면 필수, 뒷면 선택) · 배경 색상 |
| 만드는 방식 | 배경과 포즈가 정돈된 스튜디오 촬영 형태로 생성 |
| 나오는 결과 | 정면·측면·후면 등 여러 방향의 착장컷 — 배경 색상 1개당 4컷 |
호리즌 룩북은 정돈된 배경에서 제품과 착장을
여러 방향으로 보여주는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정면·좌측·우측·후면 등 여러 각도의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어,
분위기나 연출보다 제품의 전체적인 핏과 형태를
일관된 형식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정자세
자유포즈
배경을 사진이 아니라 색상으로 고르는 것이 다른 룩북과 다른 점입니다.
색상을 여러 개 고르면 같은 착장을 색상별로 나란히 만들 수 있고,
자세도 정자세와 자유포즈 중에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진을 만들 때 추천합니다
- 제품의 전체적인 핏이 잘 보이는 착장 이미지
- 한 상품의 정면·좌측·우측·후면 이미지
- 여러 상품을 동일한 배경과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미지
- 상세페이지나 상품 등록에 사용할 기본 착장 이미지
1-3. 레퍼런스 룩북
레퍼런스의 연출과 무드까지 살린 화보를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입력 이미지 | 기준이 될 룩북 이미지 1장 · 레퍼런스 이미지 |
| 만드는 방식 | 레퍼런스의 구도·조명·색감·무드를 그대로 이어받음 |
| 나오는 결과 | 레퍼런스와 같은 연출로 재현된 화보컷 |
레퍼런스 룩북은 단순히 배경 속 장소만 참고하는 것이 아니라,
레퍼런스 이미지의 구도·조명·색감·무드 등
전반적인 연출 방향을 참고해 새로운 룩북을 생성합니다.
마음에 드는 화보나 촬영 이미지가 있고,
그 느낌을 우리 브랜드 룩북에 옮기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레퍼런스 배경 (1) → 생성 결과
레퍼런스 배경 (2) → 생성 결과
레퍼런스 배경 (3) → 생성 결과
비교 — 같은 입력을 일반 룩북으로 만들면?
레퍼런스 룩북과 달리 연출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배경의 컨셉만 참고해 매번 새로 연출한 결과입니다.
이런 사진을 만들 때 추천합니다
- 특정한 구도와 앵글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
- 레퍼런스의 색감과 조명 분위기를 살린 이미지
- 브랜드 캠페인이나 시즌 화보처럼 연출이 중요한 이미지
- 하나의 연출 방향을 여러 의상에 적용한 룩북
TIP — 자주 사용하는 배경이나 직접 만든 레퍼런스는 내 에셋에 저장해두고 반복해서 활용해 보세요.
지시사항 활용하기
지시사항은 길이보다 업로드한 이미지와
입력한 설정에 맞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이미지나 설정으로 전달한 정보를 반복하기보다,
기본 설정에서 추가하거나 바꾸고 싶은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해 주세요.
지시사항은 이럴 때 활용해 보세요
1.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싶을 때 — 모델의 기본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예: “앞머리가 있는 로우 번 헤어스타일로 만들어 주세요.”
2. 신발이나 액세서리를 추가하고 싶을 때 — 의상 이미지에 포함되지 않은 스타일링 요소를 추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 “블랙 로퍼와 실버 이어링을 착용해 주세요.”
3. 특정한 포즈나 연출을 원할 때 — 원하는 포즈나 촬영 연출을 구체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 “자연스럽게 벽에 기대어 서 있는 포즈로 만들어 주세요.”
이미 입력된 정보는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델이나 의상처럼 이미 업로드한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지시사항에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모델 이미지를 직접 입력했다면, 아래와 같은 지시사항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 권장하지 않는 지시사항 | 이유 |
|---|---|
| ”업로드한 모델의 얼굴이 그대로 나오게 해주세요.” | 이미 이미지로 전달한 정보입니다 |
이미지와 지시사항에서 같은 정보를 중복해서 전달하거나 서로 다른 조건을 제시하면,
AI가 어떤 정보를 기준으로 해석해야 할지 혼동할 수 있습니다.
TIP — 지시사항을 반드시 짧게 작성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하는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작성한 지시사항이 잘 작동한다면, 해당 내용을 저장해두고 반복해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시사항의 길이보다 입력 이미지와 내용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미지 확장하기
마음에 드는 이미지 한 장을 기준으로,
같은 분위기의 다양한 포즈와 구도를 이어서 만드는 기능입니다.
룩북에서 잘 나온 한 장을 선택하면 이미지의 색감과 분위기,
공간의 특징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의 촬영 현장에서 여러 장을 촬영한 것처럼
톤이 이어지는 화보 시리즈를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입력 이미지 | 확장할 이미지 1장 — 룩북 결과물 · 내 에셋 · 직접 업로드 |
| 만드는 방식 | 원본의 톤과 무드를 유지한 채, 확장 강도만큼 장면을 새로 연출 |
| 나오는 결과 | 같은 무드로 이어지는 화보 시리즈 |
원본 → 확장 결과
룩북 생성하기와 뭐가 다른가요?
다양한 방향을 먼저 만들어보고 싶다면 → 룩북 생성하기
의상과 모델을 기준으로 다양한 배경과 구도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마음에 드는 한 장을 더 발전시키고 싶다면 → 이미지 확장하기
선택한 이미지 한 장을 기준으로 분위기를 이어가며
새로운 포즈와 구도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두 기능을 함께 활용하면 룩북에서 방향을 찾고 →
마음에 드는 결과를 확장해 하나의 시리즈로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전 활용 예시는 이미지 확장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1. 확장 강도
원본을 얼마나 유지할지 고르는 옵션입니다.
같은 이미지를 넣어도 확장 강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어떤 옵션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구도만 새롭게’로 감을 잡아보세요.
거의 그대로 — 같은 장소·구도를 유지하고 포즈와 앵글만 조금씩 바꿉니다.
구도만 새롭게 — 같은 공간 안에서 카메라 위치와 구도를 다양하게 바꿉니다.
공간까지 새롭게 — 비슷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공간 구성까지 새롭게 바꿉니다.
무드만 유지 — 조명·색감·스타일만 남기고 장소는 자유롭게 바꿉니다.
2-2. 옷 고정 · 인물 고정
확장 결과에서도 기준 이미지의 의상과 인물을
최대한 유지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옵션입니다.
같은 모델과 착장으로 하나의 화보 시리즈를 만들고 싶다면
두 옵션을 켜고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정 켬 — 같은 모델·같은 착장이 유지됩니다
고정 끔 — 모델과 착장이 자유롭게 바뀝니다
2-3. 추가 지시사항
결과가 나올 방향을 직접 정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확장 강도는 원본에서 얼마나 멀어질지만 정합니다.
어디로 갈지까지 정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강도를 높일수록 결과가 넓게 흩어집니다.
원하는 컨셉이나 의도가 있다면 추가 지시사항으로 좁혀줄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같은 이미지를 ‘무드만 유지’로 확장하면서,
지시사항을 넣었을 때와 넣지 않았을 때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지시사항 없이
“낮 실외공간, 야외정원” 지시사항 추가
지시사항이 없으면 조명과 색감만 남고 장소는 매번 새로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지시사항을 넣으면 같은 강도에서도 결과가 한 방향으로 모입니다.
이렇게 적어보세요
- “낮 실외공간, 야외정원”
- “각각 다른 포즈로 만들어 주세요.”
- “빈티지 자전거를 소품으로 추가해 주세요.”
지시사항을 쓰는 원칙은 룩북과 같습니다 —
이미 이미지로 전달한 정보는 반복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진을 만들 때 추천합니다
- 잘 나온 한 장을 여러 컷의 화보 시리즈로 넓히고 싶을 때
- 같은 모델·착장으로 다양한 포즈와 구도가 필요할 때
- 하나의 브랜드 무드를 유지한 채 콘텐츠 수를 늘리고 싶을 때
- 촬영 컨셉은 정해졌고 컷 수만 더 필요할 때
내 에셋
브랜드에서 자주 사용하는 모델·배경·레퍼런스·코디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룩북이나 이미지 확장에서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저장할 수도 있고,
브랜드에 맞는 AI 모델이나 배경, 레퍼런스를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브랜드와 잘 맞는 에셋을 미리 저장해두면 매번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시즌이나 상품이 달라져도 같은 모델과 배경을 반복해서 활용하며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 에셋에서 할 수 있는 일
1. 잘 나온 결과물을 저장하기
룩북이나 이미지 확장에서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왔다면 바로 내 에셋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보유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다면 직접 업로드해 에셋으로 관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 모델·배경·레퍼런스를 직접 만들기
사용할 이미지가 없어도 브랜드에 맞는 AI 모델·배경·레퍼런스를
직접 생성해 에셋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3. 다음 제작에 다시 활용하기
저장한 에셋은 룩북이나 이미지 확장 시 바로 불러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에셋은 즐겨찾기로 등록해두면 목록이 많아져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에셋을 저장할 수 있나요?
내 에셋은 모델·배경·레퍼런스·코디 네 가지로 구분됩니다.
저장한 에셋은 각각의 생성 기능에서 입력 이미지로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에셋 | 사용처 |
|---|---|
| 모델 | 일반 룩북 · 호리즌 룩북의 모델로 사용 |
| 배경 | 일반 룩북의 배경으로 사용 |
| 레퍼런스 | 레퍼런스 룩북의 레퍼런스로 사용 |
| 코디 | 룩북의 의상으로 사용 |
전체 탭에서는 네 가지 에셋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각 탭에서는 즐겨찾기한 에셋만 모아볼 수도 있습니다.
TIP — 자주 사용하는 모델이나 배경은 즐겨찾기에 등록해두세요.
에셋이 많아져도 필요한 항목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3-1. 모델 만들기
브랜드 전용 AI 모델을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AI 모델을 직접 생성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든 모델은 이후 여러 룩북에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어,
시즌이나 상품이 달라져도 동일한 모델을 활용해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모델 설정하기
| 구분 | 항목 |
|---|---|
| 꼭 선택해야 하는 항목 | 연령대 · 완성도 · 룩 방향 · 성별 |
| 필요에 따라 선택하는 항목 | 인종 · 분위기 · 얼굴형 · 눈 · 코 · 입술 · 피부 · 볼살 (미지정 시 AI 자동 설정) |
| 얼굴·헤어 참고 이미지 | 원하는 얼굴이나 헤어스타일의 참고 이미지 업로드 가능. 얼굴은 반영 정도도 설정 가능 |
완성도는 있는 그대로 · 단정하게 · 에디토리얼,
룩 방향은 뚜렷한 · 예쁜 · 귀여운 중에서 선택합니다.
두 설정은 생성되는 모델의 전반적인 인상에 큰 영향을 주므로
브랜드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선택해 주세요.
꼭 룩북까지 테스트해 보세요.
생성된 모델 이미지만 보고 최종 모델을 결정하기보다, 실제 의상을 적용해 룩북까지 생성해 본 후 판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모델 단독 이미지와 실제 착장 결과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의상을 적용해보고 브랜드와 잘 어울리는 모델인지 확인해 주세요.
추천 흐름: AI 모델 생성 → 의상 적용 → 룩북 결과 확인 → 브랜드 모델로 지속 활용
3-2. 배경 만들기
브랜드에서 반복해서 사용할 배경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시즌 컨셉이나 브랜드 분위기에 맞는 배경을 직접 만들어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잘 맞는 배경을 에셋으로 저장해두면 이후 여러 상품의 룩북에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어,
콘텐츠마다 일관된 브랜드 무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배경 설정하기
| 구분 | 항목 |
|---|---|
| 어떤 제품에 사용할지 | 의류 · 백 · 신발 — 제품 종류에 따라 기본 구도가 달라짐 |
| 배경을 만드는 방식 | 직접 설정 · 내 코디에 맞게 · 레퍼런스 참고 |
|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항목 | 장소 · 인원(1~4명) · 스타일 분위기 (미지정 시 AI 자동 설정) |
장소는 원하는 공간의 큰 방향만 설정하면 됩니다.
계절·시간·조명·날씨 등 세부적인 요소는 AI가 설정합니다.
의류의 경우 정면 전신 구도가 기본이며,
원하는 구도나 특별한 연출이 있다면 지시사항을 함께 활용해 주세요.
3-3. 레퍼런스 만들기
원하는 촬영 방향을 직접 만들어두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레퍼런스 룩북에 사용할 적절한 이미지가 없을 경우,
원하는 구도와 분위기의 레퍼런스를 직접 생성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생성한 이미지는 내 에셋에 저장되며,
이후 레퍼런스 룩북을 만들 때 바로 불러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설정하기
| 구분 | 항목 |
|---|---|
| 어떤 제품에 사용할지 | 의류 · 백 · 신발 |
| 촬영 방향 설정 | 촬영 성향: 안전하게 · 균형 · 과감하게 / 용도: 무드 카탈로그 · SNS 콘텐츠 |
| 세부 소재 설정 | 장소 · 빛 · 무드 · 기법 · 색 (미지정 시 AI 자동 설정) |
촬영 성향은 결과물의 연출을 어느 정도 과감하게 구성할지를 결정합니다.
원하는 요소가 명확하다면 해당 항목만 선택하고,
다양한 방향을 탐색하고 싶다면 일부 항목을 비워두고 생성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여러 조합을 한 번에 만들어보기
모델·배경·레퍼런스 생성에서는 공통으로 ‘세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설정을 만든 뒤 세트 추가를 누르면 해당 조합이 저장되고,
설정을 변경해 다시 추가하는 방식으로
최대 4개의 서로 다른 조합을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각 세트마다 생성할 이미지 수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세트를 추가하지 않고 바로 생성하면 현재 설정을 기준으로 이미지 1장이 생성됩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여러 방향의 결과물을 한 번에 비교해보고 싶을 때 활용해 보세요.
잘 나온 룩북 컷은 동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활용 시나리오와 자주 묻는 질문은 이 가이드에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