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호리즌 스튜디오 가이드: 4방향 착장컷

모델과 의상, 배경색만 고르면 정면·측면·후면 4컷이 한 번에 나옵니다. 배경색 7종을 고르는 기준과, 정자세·자유포즈가 실제로 어떻게 다른지 같은 조건에서 비교했습니다.

AI 룩북으로 패션 이미지를 혁신하세요

제품 사진만으로 모델 착용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상세페이지에 올릴 착장컷은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앞모습만 보고 옷을 사는 고객은 거의 없어서,
옆선과 뒷모습까지 세트로 갖춰야 상품 등록이 마무리됩니다.

문제는 이 세트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스튜디오를 잡고 배경지를 갈고 모델을 네 방향으로 돌려 세우며 찍다 보면 반나절이 훌쩍 갑니다.
호리즌 스튜디오는 이 과정을 생성 한 번으로 줄여주는 기능입니다.

한 번 생성하면 4컷이 나옵니다

모델과 의상, 배경색을 고르고 생성하면 정면 1장, 측면 2장, 후면 1장
서로 다른 각도의 스튜디오 룩북 4장이 한 번에 나옵니다.

호리즌 스튜디오 결과 — 정면, 측면 두 컷, 후면까지 4방향 착장컷

각 컷은 이렇게 한 장씩 온전한 룩북으로 제공되니, 상세페이지에 바로 올리면 됩니다.

정면 컷 — 한 장의 온전한 스튜디오 룩북

중요한 건 네 컷의 모델과 옷이 서로 같다는 점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옷을 입고 몸의 방향만 바꾼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여러 장을 나란히 놓고 쓰는 착장컷 세트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세 가지입니다

생성에 들어가는 입력은 모델, 의상, 배경색입니다. 하나씩 볼게요.

모델은 필수입니다.
라온젠 추천 모델에서 고르거나 직접 찍은 모델 사진을 올리면 되는데, 둘 중 하나만 지정해야 합니다.
둘 다 지정하면 생성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의상은 정면 사진이 필수이고 후면 사진은 선택입니다.
후면을 넣지 않아도 뒷모습 컷은 나오지만,
등판에 프린트나 절개선처럼 살려야 할 특징이 있다면 후면 사진을 넣어주는 편이 정확합니다.

배경색은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 오프 화이트, 베이지, 스카이 블루,
페일 핑크, 페일 옐로우 일곱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전부 옷보다 뒤로 물러나는 밝은 톤이라, 어떤 걸 골라도 배경이 옷을 이기지는 않습니다.

고르는 기준은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옷 색과 배경색이 붙지 않게 하는 것.
흰 옷을 화이트 배경에 세우면 실루엣이 뭉개지니 라이트 그레이나 오프 화이트로 한 단계 띄우고,
반대로 어두운 옷은 화이트 배경에서 가장 또렷하게 나옵니다.

여기에 원하면 코디 지시사항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소매를 걷어 달라거나 셔츠를 하의에 넣어 달라는 식의 요청을 적는 칸입니다.

정자세와 자유포즈, 뭐가 다른가

입력을 다 채웠다면 마지막으로 포즈 스타일을 고릅니다.
결과 분위기를 가장 크게 바꾸는 선택이라, 실제 결과로 비교해 보는 게 빠릅니다.

정자세를 고르면 글 맨 위에서 본 4컷처럼 나옵니다.
팔이 몸 옆으로 내려와 있고, 네 컷 모두 같은 자세에서 방향만 바뀝니다.
옷의 실루엣과 기장, 여밈이 가리는 것 없이 다 보여서 착장 정보를 전달하기에 좋습니다.

자유포즈를 고르면 같은 모델, 같은 옷, 같은 배경에서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유포즈 — 손을 허리에 얹거나 걷는 동작이 섞인 4컷

손이 허리에 올라가고 걷는 동작이 섞이면서 사진에 생동감이 생깁니다.
대신 팔이 허리선을 가리거나 옷자락이 움직임에 따라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상세페이지의 착장 정보컷이면 정자세, 룩북이나 SNS용 컷이면 자유포즈가 맞습니다.

쓰기 전에 알아둘 것

동작 방식 두 가지를 미리 알아두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배경색은 한 번에 하나입니다.
같은 옷을 여러 배경색으로 보고 싶다면 색을 바꿔서 다시 생성해야 합니다.
색을 고르면 그 색과 포즈 조합의 예시가 화면에 미리 뜨니, 생성 전에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얼굴과 손, 프린트 디테일은 컷마다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AI 생성의 특성이라, 네 컷을 나란히 놓고 쓸 때는 한 번 확인하고 쓰세요.

크레딧과 플랜

한 번 생성에 20크레딧이고, 나오는 장수와 무관하게 고정입니다.
4컷이 나오니 컷당 5크레딧인 셈이죠.

호리즌 스튜디오는 기업 플랜에 포함된 기능이지만,
아래 플랜에서도 무료로 써볼 수 있게 횟수가 열려 있습니다.
Free 2회, Starter 2회, Standard 4회, Pro 9회, Premium 20회이고 구독 중이면 매월 갱신됩니다.

반나절짜리 촬영을 생성 한 번으로

호리즌 스튜디오가 대신해 주는 건 촬영 전체가 아니라,
배경지를 갈고 모델을 네 번 돌려 세우는 그 반나절입니다.
신상 스무 벌이 들어왔다면 스무 번의 촬영 대신 스무 번의 생성으로 착장컷 세트를 채울 수 있고,
다른 배경색이 궁금하면 색만 바꿔 다시 돌리면 됩니다.

만든 컷에서 신발이나 소품만 손보고 싶다면
수정하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갖고 있는 상품 사진으로 4방향 착장컷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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